
제5회 회장배 산악자전거 대회 성황리 종료
재미 산악자전거 협회(회장 김귀준)는 높은 가을 하늘 아래 지난 주말(11월 9일) New Jersey State Park '링우드'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즌을 마감하는 회장배 경기가 협회 주최로 성황리에 종료되였다.
전국적으로 인기있는 엑스트림 스포츠 답게 수적으로 증가한 선수들의 열기가 금년 대회도 뜨겁게 펼쳤졌다.
특희 필라델피아 지역 선수 7명이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남기고 지역에 명예를 걸고 한명에
낙오자도없이 전원 완주하였다.이번 대회 A조 Expert 급에서는 정인철(Danny)이 '그랑프리'에 영광을 안았으며
2위 김동진,3위 은구일 선수가 차지하고 양영욱,강성민선수가 뒤를 이었다.
B조 Sports 급은 1위 조수연, 2위 김영희, 3위 김우제, 그리고 '필라' 권익주 선수가 골인을 하였으며, 모든 선수들이 예년에 비해 시간기록이 훨신 단축되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회장 인사말에 이어 시상식 상품은 불경기가 무색하게 푸짐한 상품으로 선수들 흥을 돋구고, 차려진 음식 또한
회원 가족 정성이 물신 풍겼다, 그리고 회원 친목과 경기력 향상을 권장하는 회장 말씀을 끝으로 한해 시즌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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