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산악자전거 협회(회장 김귀준)는 동절기 산행 훈련을 지난 주말(3월 7일) 뉴욕 업스테이트 Bear Mountain 지역 West Mt.에서 처음으로
야간산행을 실시 회원들에 산악훈련을 전문화하는 모임을 가졌다.
협회에서는 겨울철 대체 운동으로 전문 산악훈련을 택하여 등산을 시도한 이후 처음으로 야간산행을 실시하여 회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뉴욕 일원 다수에 산악회가 일반적으로 낯시간을 이용하는 산행을 하고있는데 산악자전거협회에서는
담력과 집중력을 극대화 시키는 야간산행을 정규화 했다. 이번 10명의 회원이 참석하고 특히 여성회원도 참가해 약 3시간 소요 코스을 안전하게 완주하으로 한인들이 선호하는 등산이 다양한 모습으로 선보이게 되였다.
산악자전거 협회 회장 김귀준
(뉴욕일간신문 한국일보,중앙일보 보도)
| Attachment | Size |
|---|---|
| news2.jpg | 36.14 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