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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to February 16, 2008
Opening reception: Saturday, January 19, 6-8 PM
Gallery Hours: Mon – Fri: 10 AM to 5 PM, Saturday: Noon to 5 PM, Sunday: closed

CLOSTER ART STUDIO 15 Williams St. Closter, NJ 07624 (607) 382-5393 Diogo Shin
For immediate Release
“Fourteen Hands
The Closter Art Studio Inaugural Exhibition”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 오픈 전시회”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 에서 “열 넷의 손”이란 제목으로 2008년 1월 19일 부터 2월 16일 까지, 그 첫번째 오픈 전시회를 개최한다. 오프닝리셉션은 1월 19일 토요일 저녁 6 시 부터 8시 까지 이다. 이전시회는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 산하 갤러리에서 열리는 첫번째 전시일뿐만 아니라 아트스튜디오 오픈식이기도 하다. 당일 오프닝 리셉션 행사 도중에 도자 가마에 행운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이벤트도 보여질 예정이다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는 두 명의 세라믹 작가, 지오고 신 씨와 송태식 씨 에의해 작년 말에 설립 되었다. 지오고 신 씨는 미국에서 세라믹학과로 유명한 알프래드 대학에서 세라믹을 전공하였으며, 조각적 도예를 제작한다. 송태식 씨는 뉴욕대 미술석사를 전공하였으며, salt-glazing 기법을 이용한 조각적이면서도 기능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뉴저지 클로스터에 위치한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는 원래 공장 이었던 빈 건물을 두 작가가 아트센터로 개조한 것으로, 현재 7,000 sf의 넉넉한 공간에 도예작업장과 시설 외에도 회화, 공예작업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작업실과 천정이 20f 가 넘는 실험작업실, 그리고 자체 갤러리 까지 골고루 갖춘 문화공간으로, 앞으로 지역사회의 유용한 역활을 하는 아트센터로 자리매김하는데 그 설립 취지가 있다.
뜻 깊은 이번 첫 전시의 참여 작가는 베로니카 변, 최성호, 장홍선,정순옥, 강종숙,김희정, 김희수,김재용, 김미경, 이수임, 지오고 신, 송종림, 송태식, 그리고 양희성씨 이며, 전시작품은 도자기를 비롯하여, 페인팅, 설치작업, 북아트등 다양한 형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로니카 변 씨의 작품은 작가의 기억에서 비롯된 것으로, 한 덩어리의 흙이 명상적 제작과정을 통해, 피부의 세포처럼, 공간의 파편이 되어 쌓이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작가의 세계관을 표현한다. 최성호 씨의 전시작품 “시간여행”은 그가 20년전에 제작했던 작품의 연장인 최근작품으로, 수백년 묵은 나무의 나이테에서 보이는 단순한 선들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에너지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다. 장홍선 씨는 우리 주변에 있는 생명체의 구조와 상징을 탐구하여, 어떻게 그들이 인간사회에서 다양한 문맥으로 작용하는가를 작품을 통해 보여준다. 정순옥 씨의 작품에 나타나는 튜브이미지의 상징적 의미는, 하이테크노로지가 세상을 지배하는 사회 즉, 미래사회표현의 중요한 요소이며, 미래사회에 남성, 여성과 함께할 제 3의성, 즉 사이보그를 의미 한다. 작품을 통해, 미래사회에 기계와 인간이 대치한다라기 보다는, 확장되고 향상되는 사이보그들이 어떻게 우리사회를 변화시킬것인가 에대한 고민과 상상을 표현한다. 강종숙 씨는 15년간 살아온 뉴욕의 이미지를 뉴욕의 심볼인 사과라는 캠버스에 맨하튼의 풍경을 간략한 선과 면으로 구성했다. 또한 번성과 풍요를 상징하고 여성의 여체를 연상시키는 에로틱한 모습을 담은 각각의 사과들의 모습에서 여러 민족의 살아온 삶을 그려냈다. 김희정 씨는지난 40년동안 발전 되어 미술계에 새로운 장르로 떠오른 북아트(Artist Book)를 1991년부터 계속제작해 왔으며, 작품을 통해 초현실적인 세계와 종교를 접목한 주제를 다룬다. 김희수 씨는 동양의 음양사상에 기본을 둔 주제를 다루며, 뉴욕시티에 버려진 물건들, 즉 고장난 의자, 마네킹, 또는 컴퓨터 모니터등을 모아, 조립하고 색칠하여 제작된 독특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재용 씨는 “달팽이 질” 이란 제목의 조각적 세라믹 작품 여러 점을 전시한다. 달팽이를 가지고 놀던 어린 시절 , 그 시절에 대한 막연한 향수와 동경에 기인함과 동시에, 앞을 향해 조금씩 꿈틀거리던 작가의 젊은 날의 자화상을 연상하며 작품을 제작했다. 작품의 크기와 진열 방식에 따라, 작품이 주는 느낌은 만화 같이 귀엽고 단순화된 표정과는 대조적으로 강한 위압감과 무게 감을 주기도 한다. 김미경 씨는 작품 “달력” 시리즈를 통해, 가족과 조상에 관련된 독특한 상호관계를 반영하여, 찰라에 대한 개념을 보여준다. 달력이란 시각적으로 반복적이며 연속적이고, 제례와 관련된 공식적, 사회적 수단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관객 그들만의 찰라적 현세를 경험하도록 유도한다. 이수임 씨는 인물과 사물을 주제로 하여, 모든사람이 인생을 통해 경험하는, 다양한 형태의 ‘외로움’을 유추하여 표현한다. 이씨는 작품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인 외로움으로인해 일어나는 슬픔이란 감정을 붓놀림과 색채를 통해 완성시킨다. 지오고 신 씨는 사물 혹은 현상에 대한 통념의 이면에 존재하는 다른 의미의 발견을 작품의 주제로 다루며, 작품 제작에 있어, 고정관념의 부정, 분해, 해체, 그리고 재결합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형체를 창출한다. 송종림 씨는 색채의 다양한 변주와 이미지의 변주를 가능케 하는 구슬이라는 소재를 통해 작품을 제작한다. 그는 전체 작품 안에서 형형색색의 이미지를 조합해 내고 구슬이라는 매체를 통해 한 채 걸러내고 왜곡하여, 보이지 않는 실체를 풍부하게 보여주고자 한다. 한국과 미국에서 각각 도자기와 조각을 전공한 송태식 씨 는 salt glazing 과정을 도입하여, 조각이면서도 기능적 요소를 겸비한 작품을 제작한다. 그는 작품을 통해, 동서양 도자기예술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톡특한 형식주의를 추구한다. 마지막으로, 양희성 씨는 페미니즘적 요소를 띄는 작품을 통해, 이 곳에서 저 곳으로 옮겨 갈수있는 수단이되는 ‘문’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제작한다.
전시에관한 자세한 문의는 201-390-2847로 연락 바람.
클로스터 아트 스튜디오 주소: Closter Art Studio, 15 Williams St., Closter, NJ 07624
포트리 에서 오시는 길
Lemoine Ave. 에서 잉글우드쪽으로 올라가다 포트리 고등학교를 지나자마자 오른쪽으로 Palisades Interstate Pkwy N 를 잡는다.
P.I.P.N 를 7 마일쯤 가다가 Exit 2에 RT 9W/Closter/Alpine 쪽으로 나간다 .
오른쪽으로 돌며 고속도로 밑을 지나 신호등에서 왼쪽으로 9W/ Closter 를 잡는다.
0.7 마일쯤 가다 신호등에서 오른쪽으로 Closter Dock Rd. 를 잡는다.
Closter Dock Rd. 를 계속 직진 2.6 마일을 지나면서 2개의 신호등과 1개의 깜박이 신호등을 지나 세번째 신호등 (Closter Boro Hall앞)에서 왼쪽으로 간다.
상가와 기차길을 지나 약간 오른쪽 비스듬히 가다 무궁화 식당 옆 오른쪽길로 간다.
STOP 싸인을 지나면 100미터 앞 오른쪽에 베지색 양철건물과 주차장이 나타난다.
팔팍 에서
그랜드 에비뉴 에서 레오니아 쪽으로 올라간다.
Rt 4 도로밑을 지나 잉글우드 를 지나면 도로이름이 잉글 스트릿으로 바뀌면서 테나플라이까지 5마일 정도간다.
테나플라이에서 카운티 로드를 북쪽 크레스킬 방향으로 계속 3마일 정도 직진하면 왼쪽에 작은 호수가 있는 데마레스트가 나온다.
데마레스트에 있는 올드처치 아트스쿨을 지나서 주유소 앞에있는 신호등에서 왼쪽을 잡는다.
깜박이 신호등을 지나 다음 신호등 (Closter Boro Hall앞)에서 왼쪽으로 간다.
상가와 기차길을 지나 약간 오른쪽 비스듬히 가다 무궁화 식당 옆 오른쪽길로 간다.
STOP 싸인을 지나면 100미터 앞 오른쪽에 베지색 양철건물과 주차장이 나타난다.
We were able to restore the site from 2006. We are still waiting for our latest database and files from our hosting company.
Please go to http://www.kmtbus.com/nuke/index.php for the original website.
Hackensack N.J 07601
전화: 201-488-2885
시간: 1월 7 일 오후 7시
회 비: 무 료
오는 11/13 토요일에 우리 협회회원인 설진수씨와 김은숙씨의 결혼식이 금강산 연회장에서 있습니다. 우리협회에서 처음있는 결혼식으로 기쁘고 즐거운 날 입니다. 우리협회가 발전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결혼식이 있을것이며 이는 우리가 더욱 발전한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산악자전거를 타는 운동협회이지만 협회안에서 삶을 공유하고 행복을 서로 나누며 기뻐하고 축하해주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날의 기쁜날에 모든 회원분이 참석하셔서 두분을 축복해 주십시오. 회장 문성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