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자전거협회 인터넷 생방송


KMTBUS 인터넷 생방송 

재미산악자전거 협회 KMTBUS 인터넷 생방송국입니다.

 

 

 

아이티 피해자 돕기와 정기산행

금번 kmtbus 산악 모임에서 아래와 같이 정기 산행을 개최하면서

아이티 피해자와 아픔을 함께하는 기회로 정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장소: Seven Lakes Dr 선상 *Visitor Center *   

(17N-->Sloatsburg 에서 Seven Lakes Dr 싸인이 보이면  오른쪽으로 주욱 가면 V.C 가 보임) 

시간: 2월 7일 오전 9시

준비사항: 겨울산행에 필요한 장비,  식사: 떡국제공,

김귀준 대장(914-907-7678), 회장: 강이모, 이사장:신동진
                  

                                              

 

2009 KMTBUS 망년회

어느덧

첫 눈이 내리고

맨하탄 크리스마스 장식이 화려 해졌습니다.

다사다난했던 금년 한해도 마무리 해야 할 시간

그냥 보낼 수는 없겠죠.

그래서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회포를 풀려고 아래와 같은 모임을 마련 했습니다.

 

*시간: 12월19일 2009년 오후 8시

*장소: 신동진 이사장님댁

*주소: 263 TRUMAN DR. CRESSKILL, NJ. 1(607) 382 5393

*회비는 없으나 'Secret Santa'가 있으니 각 가정 선물 한가지씩 가져오기($20- 한도)

*꼭 참석여부 댓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회장 강이모 이사장 신동진

Winter Season 볼링 대회

Winter Season 볼링 대회

kMTBUS 동계 시즌 스케즐에 따라 회원 볼랑대회가 PBA 박윤교 부회장님의 지도로

NJ에있는 AMF Wallington Lanes에서 펼쳐졌다.

11월 19일 오후 뉴져지 월링톤에서 13명의 회원이 참석 개인 실력에 맞는 강습과 함께

구룹을 나누어 대항전을 치룬 결과 A구룹(강이모,신동진,임제안,유진복,앤공주)이

B 구룹을 제압해 지갑을 열게했다.

응원차 '버팔로윙'을 한보따리 가져온 '사나이123'덕분에 분위기는 화기애애!!

그리고 전원 합의하에 12월 초 볼링대회을 급조해 공지하기로 햐였다.

산악 랠리 경기 우승

산악 랠리 경기 우승

미 동부 필라델피아 산악회가 주최한 '산악랠리' 경기에서 KMTBUS 팀이 종합 점수 1위로서

산악자전거 이외 등반 실력도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지난15일 뉴욕 업스테이트 Tom Jones Mountain & Carr Pond Mountain에서

벌어진 경기는 8마일 산행 코스 중 2 곳 Shelter를 경유해 주어진 과제을 수행하고

기본 산행 장비와 주행 기록을 합산하는 경기로서산행능력을 평가하는 산악경기였다.

KMTBUS 팀은 5명(리더 김귀준,신동진,임제안,박윤교,장정림) 으로 구성되

처녀 출전이면서 우승도 차지했다.

"2009~20010 Winter Season 스케즐 "

동계 시즌 협회 공식일정 입니다.
더욱 왕성한 겨울로
잔차의 공백을 메워보시기 바랍니다.

"2009~2010 Winter Season 스케즐 "

2009
11월: 야간 라이딩- 주말 오후반 위주.
11월: 볼링 대회 (11월19일 목요일 오후8시 Bowler City)

2010
1월: 단체 등반
1월: 단체 스키
1월: 신년 하례 모임

2월: 단체 등반
2월: 단체 스키

3월: 단체 등반
3월: 볼링 대회 (3월18일 목요일 오후8시 Bowler City)

이상 상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하며 협회 사정상 변경 될 수있습니다.

제2회 이사장배 경기및 가을 축제 종료

제2회 이사장배 경기및 가을 축제

제2회 이사장 배 경기 및 가을 축제가 파란 가을 하는 아래 10월11일 50여명의 회원이 모여 흥겹게 치루어졌다. Ringwood State Park에서 경기와 놀이 마당이 펼쳐져 한해 동안 쌓아온 실력과 친목을 나누었다.경기에서 그랑프리는 필라의 에이스 박현부 선수가 차지했고 Expert Class 1등은 문성식, 2등 윤한진, 3등 박순호 선수가 테이프를 끊었고 Sports Class 급은 박준상, 제니페, 양두선 선수 순서로 들어왔다. 필라 카테고리는 1등 이승수, 2등 유춘기, 3등 김동현 선수가 기량을 보여 주었으며 외국인 게스트 선수는 1등 '사포' 2등 '죠지' 3등 '에디슨' 선수가 차례로 들어왔다. 특히 필라 선수들 주력은 예년에 비하여 월등한 비약을 하였고 마징가 부회장이 초청한 외국인 선수들은 수준급 레이서들로써 향후 유대 관계를 지속하기로 했다. 특히 놀이마당 줄다리기는 회원들의 흥을 돋구었으며 마음껏 하루를 보낸 행사였다.

제2회 이사장배 경기및 가을 축제

                       제2회 이사장배 경기 및 가을 축제

투명한 가을 하늘 아래 미 동부 한인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 동안 분주했던
이민생활의 노고를 달래고 꾸준히 훈련해온 라이딩 실력을 통하여 회원사이 더욱 침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미국내 최초 한인 산악자전거 모임 1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가족 모두가 참석하는 폭소 한 마당을 마련 했습니다.
특히
신동진 이사장배를 마련하여 MTB 경기방식 중 Speed와 순발력를 보여주는 Short Track 레이스를
개최해 근 거리에서 갤러리와 어우러지는 경기가 펼쳐지며 멀리 필라델피아 가족들과 한해를
수확하는 자리이오니 그동안 격조했던 분들도 참석해 동료애를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소: Ringwood State Park (Shepherd Lake)
시간: October 11, 2009.일요일  10:00 (우천시 사이트 참조, 폭우가 아니면 진행)

주최: 재미 산악자전거협회    주관:필라 산악자전거협회
회장  강  이   모                 이사장  신  동   진

 

"누구나 도전 가능한 스포츠" 강 회장 인터뷰


-누구나 도전 가능한 스포츠-
재미산악자전거협회 신임 회장에  강이모(33.사진)씨가 선출됐다.
산악자전거협회는 최근 뉴져지 링우드 주립공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강씨를
신임 회장에 선출했다. 강 신임회장은 15년전 이민왔으며 뉴져지에서
스노보드 숍을 운영하고 있다. 강 신임회장은 "미국에서 시작한 운동이
스노보드와 산악자전거"라며  "10년전 협회 만들 때부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미산악자전거협회는 IMBA(국제 산악자전거협회) 가맹 단체로 뉴욕 대한체육회에 소속돼 있다.
지난 2월 뉴욕체육회 우수 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매주 일요일 정기 산행을 갖고 있다. "산악자전거를 힘든 스포츠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요.
그러나 일반인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고 건강에도 좋은 운동이 산악자전거입니다."
강 회장의 목표는 회원들의 기술 향상이다. 수준 별로 A조와 B조로 나눠 산행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경기 출전도 계획하고 있는 그는 다양한 산행도
계획하고 있다. "다른 회원들의 비해 나이가 어려 회장직이 어색하지만 열심히 해야죠. 앞으로
회원들에게 체계적으로 기술 훈련을 시킬 생각입니다."재미산악자전거협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웹사이트(www.kmtbus.com)에서 산악자전거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산악자전거는
인생과 비슷합니다.나 자신과 싸우며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해 얻는 쾌감, 그게 산악자전거의
매력 이지요." 1(917)733--7137. 이용복 기자[중앙일보]

 

산악자전거협회 회장 이취임 및 시즌오픈

이번 재미산악자전거협회(회장 김귀준,신임회장 강이모)에서는 5월3일(일요일)  30여명의 회원들이
뉴져지 소재 '링우드' 스테이트 Park에서 신구임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하고 선수 출신의 강이모 부회장이
차기 임기 2년 회장직에 취임하였다. 1.5세대 출신 신임 강이모회장은 회원 침목은 물론 동포선수 양성과 훈련에
중점을 두는 계획안도 설명하였다. 당일 우중임에도 불구하고 정기 산행도 실시하고 오후 일정표대로
취임식과 바베큐 행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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